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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이야기

산수유익어가는 날 산수유마을에서 전하는 아낙의 소식

추석도 지나고 지난 9월 19일과 20일에 주문 건
택배보내고
(울 고객님들 중엔 명절 지나고 배송 되어도 된다시며 주문 주시는 분들도 종 종 계셔서 제가 한시름 놓을때도 있어 감사하답니다...)
배달하고  조청고아가면서 중간 중간

제품도 팔고... 

너무 빠르게 하루가 지나고 있네요.. 저희 아낙이 자리한 곳에도 주변에 산수유는 있지만 
제가 재료로 사용하는 친정엄마의 산수유가 궁금 했어요  

얼마나 익었는 지 생육 상태도 보고 매입은 어느 정도 할지 ... ...등등 때깔은 고운지...
제가 사용하는 산수유는 맛도 크기도 색도 다른 농가의 산수유완 많이  다르답니다.

같은 산수유마을에서 자란 산수유이지만 지리적 위치 생육환경 그리고 채취시기 전처리 방법에 따라 제품의 재료로 사용 시 큰 차이가 있구요.~
균일한 향,맛,색,효능까지 고려한다면 절대 ..엄마가 45년간 산수유를 키워내고 계셔도  제가 모조리 다 매입해서 사용하지 않는 다는 것... 필요한 만큼만..
일정 지역의 것만  골라   ....
저희 부모님도 잘 알고 계십니다.  딸랑구가 많이  까탈스럽다는 것에 대해  너무도 잘 아시기에 ..
ㅎ...  하지만 어쩌 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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